신경외과(척추) 전문의 · 원장
서울·부산의 척추전문병원에서 20년간 척추만 진료해 온 신경외과 전문의입니다. 디스크와 협착증을 내시경·미세현미경으로 치료하는 최소침습 수술을 전문으로 하며, 척추 내시경 교과서를 공동 집필했습니다.
“척추 내시경 20년, 척추내시경 교과서(Springer) 저술”
척추 수술은 크게 열어야 확실하다고들 합니다. 저는 꼭 필요한 만큼만 접근해 신경을 지키는 편이 회복도 빠르고 재발이 적다는 것을 압니다. 최소침습은 상처를 작게 내는 일이 아니라 정상 조직을 최대한 보존하는 치료입니다.
20년 가까이 신경외과 전문의로서 척추 외길을 걸어왔습니다. 서울과 부산의 척추전문병원에서 디스크와 협착증을 내시경과 미세현미경으로 치료했고, 그 경험을 모아 척추 내시경 교과서를 함께 집필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치료가 정말 필요한지부터 환자분과 함께 찬찬히 따져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