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전문의 · 병원장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부산백병원과 부산센텀병원에서 족부·무릎·고관절과 외상을 두루 다뤄온 정형외과 전문의입니다. 2018년부터 큐비스 로봇 인공관절을 직접 집도해 온 숙련의로, 정확한 진단과 근거 중심 치료를 원칙으로 합니다.
“대학병원 교수 출신, 로보닥 세대부터 이어온 로봇 인공관절”
정형외과는 생과 사를 다투는 분야가 아닙니다. 대신 걷고 일하고 잠드는 하루를 좌우합니다. 그 무게를 알기에 진단은 머리로 차갑고 정확하게, 환자를 대하는 마음은 따뜻하게 가지는 것을 원칙으로 삼습니다(水升火降).
부산백병원에서 정형외과를 수련하고 군의관을 거쳐 족부족관절 전임의와 진료교수를 지냈습니다. 이후 부산센텀병원 관절 파트 진료부장으로 6년간 족부와 무릎, 고관절 수술을 맡았고, 응급실을 함께 운영하는 병원이라 외상과 골절, 현미경을 이용한 미세 신경·혈관 봉합까지 다뤘습니다. 로봇 인공관절은 2018년 로보닥 시절부터 지금의 큐비스까지 장비 세대가 바뀌는 동안 직접 집도해 왔습니다.
큰힘병원은 서울의 앞선 의료와 부산에서 쌓은 진료 경험을 접목해, 뜻이 맞는 원장들과 함께 환자 곁에 더 가까운 병원을 만들고자 열었습니다. 꼭 필요한 치료만, 근거를 갖고 정확히 설명하고 시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