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전문의 · 교수
동아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로 17년간 재직한 무릎 관절 전문의입니다. 2008년부터 무릎 인공관절을 1,500례 이상 시행해 왔으며, 로봇 인공관절과 감염·재수술을 포함한 고난도 재치환술을 전문으로 합니다.
“동아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17년, 무릎 인공관절 1,500례”
환자분이 다시 걷고 일하고 웃으실 수 있도록 회복의 끝까지 함께하는 것이 제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정확한 진단, 정직한 치료, 따뜻한 공감을 진료의 원칙으로 삼습니다.
2008년부터 동아대학교병원에서 정형외과 교수로 지내며 무릎 인공관절을 1,500례 이상 시행했고, 감염이나 재수술이 필요한 까다로운 경우도 많이 다뤄왔습니다. 고령이라는 이유로 수술을 미루다 걷기조차 힘들어지신 어르신이, 수술 후 다시 여행을 다니신다며 찾아오실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수술은 끝이 아니라 회복의 시작입니다. 제가 최선의 치료를 드릴 테니, 그 회복의 과정을 저와 함께 걸어가 주시길 바랍니다.